Frequently asked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운영하며 고객사에 제공하는 AI 검색 브랜드 분석 서비스 NX ASKGRAPH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소개
NX ASKGRAPH는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만든 AI 검색 속 브랜드 노출과 인용을 분석하는 서비스입니다.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Google AI Overviews·Google AI Mode 등 최대 여섯 엔진에서 요금제에 포함된 엔진에 같은 질문을 반복해, 답변 속 브랜드의 노출·인용·논조를 9개 지표로 분석합니다. 검색 순위(SEO)·생성형 노출(GEO)·답변 채택(AEO)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NX ASKGRAPH는 누가 만들었나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아이파트너즈는 https://www.ipartner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X ASKGRAPH는 아이파트너즈의 NX(Next Experience) Lab이 만든 SEO·GEO·AEO 통합 분석 서비스입니다. 외부에 판매하는 소프트웨어 제품이 아니라 아이파트너즈가 운영하면서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웹에이전시나 디지털 에이전시가 쓰는 AI 도구인가요?
그렇습니다. 아이파트너즈(IPARTNERS)는 웹사이트 구축과 디지털 마케팅을 함께 해 온 디지털 에이전시입니다. NX ASKGRAPH는 그 에이전시가 고객사 브랜드의 AI 검색 노출을 관리하려고 직접 만든 에이전시 AI 도구입니다. 그래서 여러 고객사 브랜드를 한 콘솔에서 나눠 운영하고 담당자마다 볼 수 있는 브랜드를 지정하고 로그인 없이 열리는 공유 링크로 리포트를 전달하는 식으로 에이전시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져 있습니다. 사이트를 구축한 뒤 AI 크롤러가 그 사이트를 읽을 수 있는지 점검하는 기능도 같은 이유로 들어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AI 검색 대응이 왜 필요한가요?
사람들이 검색창 대신 ChatGPT·Gemini·Perplexity에 묻는 비중이 늘고 있고, 이 엔진들은 링크 목록이 아니라 완성된 답변 한 문단을 돌려줍니다. 그 문단에 브랜드가 들어가지 못하면 광고나 검색 순위와 무관하게 그 고객 앞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마케팅의 측정 항목에 AI 답변 속 노출률·점유율(SoV)·인용 점유율을 넣어야 합니다. NX ASKGRAPH는 그 세 값을 실제 AI 응답을 근거로 주기적으로 재서 마케팅 KPI로 쓸 수 있게 합니다.
흔히 말하는 마케팅 AI 도구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광고 문안이나 블로그 글을 대신 써 주는 생성형 마케팅 AI와는 역할이 다릅니다. NX ASKGRAPH는 콘텐츠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AI가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답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쪽입니다. 어느 질문에서 빠지는지, 어느 엔진이 우리 대신 경쟁사를 인용하는지, 답변 속 언급이 긍정인지 부정인지를 먼저 알아야 무엇을 써야 할지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측정 결과에서 콘텐츠 처방을 뽑아내는 기능은 그 다음 단계로 붙어 있습니다.
마케팅에 AI 검색 대응을 도입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브랜드 정보부터 채웁니다. 별칭·경쟁사·공식 도메인이 모든 지표의 기준이라 이것이 비면 그 뒤의 숫자가 전부 흔들립니다. 다음으로 사람이 실제로 물어볼 질문을 일곱 가지 아젠다로 나눠 보조·비보조 세트를 만들고, 수집을 한 번 돌려 지금 우리가 어느 질문·어느 엔진에서 빠지는지를 봅니다. 그 결과에서 파생 질의(팬아웃)의 빈 축을 찾아 콘텐츠를 보강하는 순서입니다. 첫 회차는 현황 파악이 목적이라 하루면 끝나고, 그 뒤부터 주기 수집으로 시계열을 쌓습니다.
솔루션을 찾는 분께
AI 검색 점유율을 분석하는 툴을 찾고 있습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요?
NX ASKGRAPH는 AI 검색 점유율 분석 툴로 쓸 수 있습니다. 등록한 질문을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 등 AI 엔진에 실제로 던져, 답변 속 브랜드 언급 중 자사의 비중(답변 점유율)과 답변이 근거로 든 출처 중 자사 도메인의 비중(인용 점유율)을 계산합니다. 엔진별·질문별·경쟁사별로 나눠 볼 수 있고, 질문 중 몇 개에서 자사가 나왔는지(노출률)를 함께 보여 줍니다. 점유율은 등록한 경쟁사 목록에 따라 분모가 바뀌므로, 같은 경쟁사 목록끼리 기간을 비교합니다.
AI 검색에서 브랜드 언급량을 측정하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세나요?
AI 엔진의 응답 원문을 저장한 뒤 그 안에서 브랜드 이름과 등록한 별칭을 찾아 셉니다. 한 답변에 몇 번 나왔는지(언급 건수), 질문 중 몇 개에서 나왔는지(노출률), 같이 나온 브랜드 중 몇 번째인지(순위)를 따로 집계하고, 언급의 논조가 긍정·중립·부정 중 어디인지도 나눕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언급된 답변 원문을 바로 열어 볼 수 있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칭을 등록하지 않으면 다르게 쓴 이름이 빠져 실제보다 낮게 잡히므로, 도입할 때 브랜드 표기를 함께 정리합니다.
AI 검색 점유율 확인 솔루션을 고를 때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여섯 가지를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① 실제 AI 응답을 수집하는지, 추정·시뮬레이션인지 ② 어떤 질문으로 쟀는지 질문 목록을 볼 수 있는지 ③ 같은 질문을 몇 번 반복해 묻는지 ④ 어느 엔진까지 재는지 ⑤ 브랜드 언급과 출처 인용을 따로 세는지 ⑥ 숫자 뒤의 응답 원문을 확인할 수 있는지입니다. NX ASKGRAPH는 여섯 가지 모두를 화면에서 보여 줍니다. 업체 유형별 차이와 컨설팅 때 받아 볼 자료는 GEO 가이드의 "솔루션·업체를 고르는 기준"(https://ai-search.ipartners.co.kr/geo#choose)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ChatGPT나 Claude 같은 AI 답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나요?
실시간 수집은 하지 않습니다. 등록한 질문을 매일 수집하고, 같은 질문을 엔진에 따라 1~3회 반복해 묻습니다. AI 답변은 같은 질문에도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한 번 빠르게 받아 본 답보다 여러 번 물어 얻은 비율과 회차별 추세가 브랜드의 실제 위치를 더 정확히 보여 준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대신 점유율이 크게 떨어지거나 새 부정 주장이 나타나면 알림 센터에서 알려 줍니다.
AI 검색 결과 데이터를 API로 받아 볼 수 있나요?
외부 시스템에 연결하는 데이터 API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NX ASKGRAPH는 원시 데이터를 공급하는 API 서비스가 아니라, 수집한 응답을 브랜드 관점으로 분석해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데이터가 필요하면 콘솔에서 응답 원본(응답 한 건이 한 줄)·질문별 집계·주제별 집계를 지금 보는 기간과 필터 그대로 CSV·XLSX·JSON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 AI 답변과 검색 결과 화면은 시점·지역·설정에 따라 달라져 어떤 도구도 "누락 없는" 결과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집에 실패했거나 답이 없는 칸은 0으로 채우지 않고 빈 값으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활용과 도입
디지털 마케팅 KPI로는 어떤 값을 쓰면 되나요?
기본은 세 가지입니다. 노출률은 브랜드가 언급된 응답의 비율, 점유율(SoV)은 누군가 언급된 응답 중 우리 비중, 인용 점유율은 AI가 근거로 든 출처 중 우리 사이트의 비중입니다. 여기에 답변 안 평균 등장 위치와 언급 문장의 감성 분포를 보조 지표로 붙입니다. 숫자는 그대로인데 서술이 나빠지는 경우는 두 화면이 잡습니다. 답변 변화 감지는 회차 간 답변 원문의 문장 변화를 보고, 사실 오류 감지는 AI가 우리를 틀리게 말하는지를 브랜드 마스터 데이터와 대조합니다.
웹사이트를 새로 만들거나 개편할 때 AI 검색 대응으로 무엇을 봐야 하나요?
사이트 진단에서 온페이지 SEO·호스트 기술 점검·AI 봇 접근성을 한 번에 확인하고 권장 코드를 받습니다. 핵심 항목은 셋입니다. robots.txt가 GPTBot·ClaudeBot·PerplexityBot 등 AI 크롤러 여덟 개를 막고 있지 않은지, sitemap.xml과 llms.txt가 있는지, 구조화 데이터와 메타 태그가 갖춰졌는지입니다. 사이트를 등록해 두면 매일 자동으로 SEO·GEO 점수를 감사해 이력이 쌓이므로 오픈 전후 비교와 개편 뒤 회귀 확인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발행 전에 콘텐츠를 AI 검색 관점에서 검사할 수 있나요?
검사합니다. 발행 전 원고는 그린워싱 리스크·AI 인용 구조·브랜드 언급·톤 네 축으로 한 번에 검수합니다. 인용 콘텐츠 벤치마크에서는 AI가 실제로 인용한 외부 콘텐츠와 우리 콘텐츠의 점수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어떤 글을 쓸지는 팬아웃 분석에서 빠진 축을 보고 정하고 쓴 글이 인용될 구조인지는 발행 전에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에이전시가 고객사 보고용으로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주간 리포트는 한 주의 GEO·SEO·AI 개요 현황을 주차 스냅샷으로 기록해 마크다운이나 PPT로 내보내고 월간 리포트는 주차 스냅샷을 합쳐 월간 추이와 전월 대비를 보여줍니다. 대시보드 자체는 로그인 없이 열리는 공유 링크로 전달할 수 있고, 링크는 만료일이 있으며 언제든 회수됩니다. 고객사별로 데이터가 분리되어 있어 한 콘솔에서 여러 고객사를 나눠 보고할 수 있습니다.
AI 검색 대응 대행이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나요?
NX ASKGRAPH는 도구만 따로 파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운영하면서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본 제공 범위는 요금제와 계약에 따릅니다. 브랜드 설정·질문 세트 설계·수집 결과 점검·리포트 해석 등을 맡기는 운영 지원은 추가 비용 옵션이며, 범위와 비용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콘텐츠와 사이트 개선을 위한 컨설팅·대행도 별도로 협의합니다. 도입이나 대행을 검토하신다면 https://ai.ipartners.co.kr/contact 으로 문의해 주세요.
GEO 기초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같은 생성형 엔진이 답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고 우리 사이트를 근거로 인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몇 번째에 놓이느냐를 다투는 SEO와 달리, GEO에서는 링크 목록이 아니라 완성된 문장 하나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므로 그 문장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노출 자체가 없습니다.
SEO·GEO·AEO는 어떻게 다른가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는 검색 결과에서 몇 번째에 놓이느냐입니다.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AI가 답을 만들 때 브랜드를 인용하느냐,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는 질문의 직접 답변으로 채택되느냐입니다. 셋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고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세 축을 각각 따로 집계합니다.
측정 방식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사람이 실제로 물어볼 법한 질문을 아젠다별로 등록해 두고 요금제에 포함된 AI 엔진에 같은 질문을 보내, 그 응답 원문을 저장한 뒤 브랜드 언급과 인용 출처를 집계합니다. 요금제에 정한 질문 수(Basic 40개·Standard 100개)를 매일 수집하며, 엔진별 반복 횟수와 참여 주기는 다릅니다. 기본 정책에서 ChatGPT·Perplexity·Gemini는 질문당 3회, Google AI Overviews·Google AI Mode는 1회, Claude는 2회 수집합니다. 제공 엔진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정이나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응답을 근거로 삼고, 원문을 그대로 보관하기 때문에 나중에 분석 기준이 바뀌어도 과거 응답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AI 답변은 매번 다른데 측정에 의미가 있나요?
엔진별 정책에 따라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여러 회차의 결과를 비교합니다. 현재 화면은 변화 해석을 돕기 위해 ±8.7%p의 고정 기준을 사용하며, 비율 지표의 추이 차트에도 이 폭을 표시합니다. 표본마다 새로 계산한 통계적 신뢰구간은 아닙니다. 한 번의 등락만으로 개선이나 하락을 단정하지 않고, 표본 수와 여러 회차의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지표로 AI 노출을 평가하나요?
지표 9개는 판정 축 3개와 산출 방식 3개를 교차한 것입니다. 판정 축은 답변(이름이 나왔나)·인용(근거로 쓰였나)·긍정(좋게 나왔나)이고, 산출 방식은 노출률(몇 개의 질문에서 나왔나)·점유율(전체 건수 중 자사 비중)·순위(같이 나온 개체 중 몇 번째)입니다. 여기에 GEO Score(노출도 40·SoV 25·인용 점유율 20·엔진 커버리지 15, 합 100)를 요약값으로 둡니다. 아직 집계가 없는 성분은 0점으로 두지 않고 빼서 남은 것들끼리 가중치를 다시 나눕니다. 아홉 값을 따로 보는 이유는, 노출은 되는데 인용이 없는 경우와 인용은 되는데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경우의 처방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AI가 인용한 출처도 추적하나요?
추적합니다. 응답마다 근거로 제시된 URL을 도메인 단위로 모아 어떤 사이트가 우리 업계의 답변을 떠받치고 있는지를 봅니다. 우리 사이트가 인용되지 않는다면 어떤 도메인이 대신 인용되고 있는지가 다음에 손댈 곳을 알려줍니다.
브랜드 언급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도 구분하나요?
언급이 실린 문장을 긍정·중립·부정 세 가지로 분류합니다. 분류에 쓰는 API 키가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미분류로 남고, 응답 원문은 그대로 보존되므로 키를 넣은 뒤 다시 분석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소급해 분류됩니다.
경쟁 브랜드와 비교할 수 있나요? 경쟁사 데이터는 어떻게 얻나요?
비교합니다. 같은 질문을 던져 받은 AI 답변 안에서 경쟁사 언급과 인용을 함께 셉니다 — 경쟁사 서버에는 접근하지 않으며 자사와 똑같은 조건에서 집계합니다. 브랜드마다 경쟁사 목록과 각 경쟁사의 별칭·사이트를 등록해 두어야 하는데, 별칭을 따로 두는 이유는 AI가 정식 상호 대신 줄임말이나 영문 표기를 쓰는 일이 잦아 그것을 놓치면 경쟁사 노출을 과소 집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경쟁사를 나중에 추가하면 그 언급이 새로 집계되어 자사 점유율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설정을 바꾼 이력을 남기고 리포트 앞면에 먼저 적습니다.
AI가 우리 정보를 틀리게 말하면 고칠 수 있나요?
AI 답변을 직접 고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틀린 답변을 먼저 찾아내고(사실 오류 감지 — AI가 말한 내용을 브랜드 마스터 데이터와 대조), 근거로 제시된 출처를 확인해 수정 가능한 콘텐츠부터 보완합니다. 지난 회차와 달라진 답변(답변 변화 감지)과 과장된 친환경 표현(그린워싱 점검)도 같은 자리에서 건 단위로 잡히며, 잡힌 건은 원문과 함께 쌓여 대응 이력이 됩니다. 다음 회차에서 답변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AI 답변에서 넘어온 방문(AI 유입)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지만 그 값은 언제나 하한값입니다. 사이트에 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ChatGPT·Perplexity 등에서 넘어온 방문을 브랜드별로 집계하고, IP·UA는 원문 대신 일 단위 솔트로 해시 처리한 값만 남깁니다. Google AI Overviews는 유입 경로(referrer)가 google.com으로 찍혀 일반 검색과 갈라지지 않고, AI 답변을 읽고 검색으로 다시 찾아온 유입도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확인 가능한 유입만 세고 화면에 “하한값”이라고 값 옆에 적습니다.
보조 질문과 비보조 질문은 왜 나누나요?
질문에 브랜드명이 들어간 보조 질문은 언급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경쟁력은 브랜드명 없이 카테고리만 묻는 비보조 질문에서 갈리기 때문에, 두 축을 따로 집계하는 것이 이 도구의 핵심 관점입니다.
질문과 키워드
질문 팬아웃(fan-out)은 무엇인가요?
생성형 검색은 질문에 따라 여러 하위 검색 질의를 만들고 결과를 종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팬아웃이라고 합니다. 원래 질문뿐 아니라 관련 하위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답변이 팬아웃을 거치는 것은 아니며, 팬아웃만으로 노출 변화의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파생 질의는 정의, 조건·자격, 금액·가격, 절차, 비교, 최신정보, 지역, 후기·평판 여덟 갈래로 나눠, 어느 축에서 빠지고 있는지를 봅니다.
팬아웃은 어떻게 알아내나요? 정확한가요?
실측·관측·추정을 구분합니다. 실측은 OpenAI·Claude·Gemini 등 일부 엔진이 API 응답에 제공한 검색 질의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공개되는 범위만 볼 수 있으며 전체 검색 과정을 재현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측은 실제 인용 출처를 바탕으로 어떤 문서까지 도달했는지 해석하는 방식이고, 추정은 모델에게 질문을 어떻게 나눌지 제안받는 방식입니다. 관측과 추정만으로 실제 검색 질의를 확정하지 않으며, 여러 모델이 같은 질의를 제안해도 실측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키워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브랜드별로 키워드 목록을 등록해 두고 활성·비활성을 켜고 끄며 운영합니다. 목록의 원본은 한 곳뿐입니다 — 추가와 삭제는 검색 키워드 화면에서만 하고 다른 화면들은 같은 목록을 조회해 각자의 관점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키워드가 화면마다 다르게 남아 있으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키워드로 무엇을 수집하나요?
검색 한 번으로 자연검색 순위, 연관검색어, 사람들이 함께 묻는 질문(PAA), 그리고 그 키워드에 구글 AI 개요(AI Overview)가 뜨는지를 함께 받습니다. 원래 순위만 재던 호출이 나머지를 버리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응답에서 챙기면 조회 비용이 더 들지 않습니다. 연관검색어와 PAA는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표현이라 AI에 던질 질문을 설계할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월간 검색량도 보여주나요?
네이버 검색광고 API가 설정된 경우 월간 검색량(PC·모바일 합계)을 제공합니다. 네이버 국내 검색 기준이며, 함께 표시하는 구글 검색 순위와는 출처와 집계 대상이 다릅니다. API 미설정이나 미수집 상태는 검색량 0과 구분합니다. 구글 트렌드의 12개월 관심도(0~100)는 별도의 상대 지표이므로 월간 검색량이나 키워드 사이의 절대 규모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값이 비어 있을 때는 어떻게 읽나요?
빈 칸을 한 가지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아직 수집하지 않은 것, 수집했는데 노출되지 않은 것, 순위를 재본 적이 없는 것은 서로 다른 상태이고 해야 할 일도 다릅니다. 하나로 합치면 “안 나온다”는 결과만 남아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화면에서 구분해 표시하고 측정한 적이 없는 값은 0이 아니라 값 없음으로 둡니다.
점검과 운영
우리 사이트가 AI 크롤러에게 잘 읽히는지 점검할 수 있나요?
점검합니다. 사이트 단위로는 robots.txt에서 GPTBot·OAI-SearchBot·ChatGPT-User·ClaudeBot·anthropic-ai·PerplexityBot·Google-Extended·CCBot 여덟 크롤러가 각각 차단되는지, sitemap.xml과 llms.txt·llms-full.txt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페이지 단위로는 메타 태그·소셜·기술 성능·리소스·콘텐츠 품질·구조화 데이터·웹 접근성·모바일 UX 여덟 갈래를 나눠 점수를 냅니다. 호스트 단위 기술 점검과 하위 디렉토리 색인 상태도 함께 봅니다.
지역이나 고객 유형별로 나눠 볼 수 있나요?
나눠 봅니다. 질문마다 지역·페르소나·언어를 태그로 달아 두면 같은 주제라도 어느 지역, 어떤 고객 유형의 질문에서 우리가 빠지는지가 갈라져 보입니다. AI는 묻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다른 답을 내놓기 때문에 전체 평균만 보면 특정 세그먼트에서만 밀리고 있는 상황이 가려집니다. 세그먼트 값은 브랜드마다 직접 정의해 쓸 수 있습니다.
수집은 자동으로 되나요?
됩니다. 사이트 점검은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등록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돌아 회차 이력을 쌓고, AI 응답 수집은 설정한 주기에 맞춰 돕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눌러야 하는 측정은 결국 비교할 시계열이 남지 않기 때문에 정기 실행을 기본으로 둡니다.
노출이 갑자기 떨어지면 알려주나요?
알려줍니다. 수집·분석이 끝나면 직전 회차와 비교해 자사 점유율(SoV)이 기준치 이상 떨어진 엔진을 찾아냅니다. 기본 기준은 20%p이고 조절할 수 있으며, 메일 발송이 설정되어 있으면 이메일로, 아니면 서버 기록으로 남깁니다. 어느 엔진에서 떨어졌는지가 함께 오기 때문에 확인할 곳이 바로 좁혀집니다.
측정 결과를 고객사에 공유할 수 있나요?
공유용 링크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 링크는 로그인 없이 열리므로 계정을 만들어 주지 않아도 리포트를 전달할 수 있고, 만료일이 있으며 필요하면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회수하거나 기한이 지나면 같은 주소로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관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데이터가 분리되어 있고, 계정별로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메뉴를 따로 지정합니다. 담당 임직원에게 자기가 맡은 브랜드만, 필요한 메뉴만 열어 줄 수 있어 여러 고객사를 한 콘솔에서 나눠 운영하기에 적합합니다.
분석 기준이 바뀌면 과거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AI 응답의 원문을 그대로 보관하기 때문에 기준이 바뀌어도 과거 응답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집계 값만 저장했다면 기준을 바꾼 시점 이후만 새 기준이 되어 시계열이 끊깁니다. 수집 당시 질문 문구와 세그먼트 값도 응답에 함께 보관합니다. 다만 상황·단계 태그를 수정하면 같은 질문의 과거 응답에도 소급 적용되며, 분류 기준 변경이나 재분석에 따라 과거의 분류별 집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친환경 문구 점검(그린워싱)은 무엇인가요?
콘텐츠에 쓰인 친환경 주장 가운데 근거 없이 단정하기 쉬운 표현을 찾아 위험 신호로 보여줍니다. 이 기능은 그린워싱이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 근거 자료를 실제로 가지고 있는지는 콘텐츠만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참고할 규정 기준, 사이트 밖에서 확인해야 할 질문, 표현을 다듬는 해소 경로를 함께 냅니다. 이 점검은 발행 전 콘텐츠 검사의 한 항목으로 돕니다.
엔진·요금·이용
어떤 AI 엔진을 지원하나요?
OpenAI ChatGPT, Anthropic Claude, Google Gemini, Perplexity, Google AI Overviews, 그리고 Google AI Mode 여섯 엔진의 응답을 수집합니다. 모든 엔진에 같은 등록 질문을 보냅니다. Google AI 개요(AI Overviews)는 질문 문장을 그대로 구글에 검색해 그 결과의 AI 요약을 읽습니다. 엔진별 반복 횟수와 참여 주기를 확인하고 같은 범위의 결과끼리 비교합니다 — 엔진마다 브랜드를 언급하고 인용하는 방식이 달라, 한 엔진만 보면 브랜드의 모습을 한쪽으로만 보게 됩니다. Google AI Mode는 요금제와 브랜드 설정에서 켠 경우에만 수집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드나요?
Trial은 7일 무료(추적 질문 10개, ChatGPT·Perplexity)이고, Basic은 월 $179, Standard는 월 $349입니다(기준가, USD, VAT 별도). Enterprise는 별도 협의입니다. 요금제별 질문 수·엔진·질문 추가 단가는 https://ai-search.ipartners.co.kr/pricing 에 있습니다. 크레딧이나 토큰을 따로 차감하지 않으며, 질문 추가와 운영 지원 옵션처럼 합의한 범위만 더해집니다. 콘솔에 보이는 API 사용량과 예상 비용은 운영 관리용이라 고객 청구 금액과 같지 않습니다.
직접 가입해서 쓸 수 있는 SaaS인가요?
아닙니다. 누구나 바로 가입해서 쓰는 셀프서비스 SaaS가 아니라,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운영하면서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본 제공 범위는 요금제와 계약에 따르며, 브랜드 설정·질문 세트 설계·운영 지원을 맡기려면 추가 비용 옵션으로 범위와 비용을 별도로 협의합니다. 결과는 로그인 없이 열리는 공유 링크와 주간 리포트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외부 기업이 콘솔을 직접 사용하려면 문의 후 협의를 거쳐 계약으로 정한 범위에서 계정을 받습니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https://ai.ipartners.co.kr/contact 으로 문의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나요?
이 FAQ와 서비스 소개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수집 현황과 집계 건수도 비로그인 상태에서 보이지만 브랜드명·키워드·인용 출처 등 아이파트너즈(IPARTNERS) 고객사의 데이터는 로그인해야 표시됩니다.
최종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