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TNERS NX ASKGRAPH

자주 묻는 질문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운영하며 고객사에 제공하는 AI 검색 브랜드 가시성 관제 콘솔 NX ASKGRAPH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NX ASKGRAPH는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만든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가시성 관제 콘솔입니다.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같은 생성형 엔진이 내놓는 답변 안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등장하고 어떤 출처가 인용되는지를 실제로 질문을 던져 측정하고, 검색 순위(SEO)·생성형 노출(GEO)·답변 채택(AEO)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NX ASKGRAPH는 누가 만들었나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아이파트너즈는 https://www.ipartner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고, NX ASKGRAPH는 아이파트너즈의 NX(Next Experience) Lab이 만든 SEO·GEO·AEO 통합 관제 콘솔입니다. 외부에 판매하는 소프트웨어 제품이 아니라 아이파트너즈가 운영하면서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 같은 생성형 엔진이 답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고 우리 사이트를 근거로 인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몇 번째에 놓이느냐를 다투는 SEO와 달리, GEO에서는 링크 목록이 아니라 완성된 문장 하나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므로 그 문장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노출 자체가 없습니다.

SEO·GEO·AEO는 어떻게 다른가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는 검색 결과에서의 노출 순위,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AI가 답을 만들 때의 브랜드 인용,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는 질문에 대한 직접 답변으로의 채택을 뜻합니다. 셋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고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세 축을 각각 따로 집계합니다.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사람이 실제로 물어볼 법한 질문을 아젠다별로 등록해 두고 여러 AI 엔진에 주기적으로 던져, 그 응답 원문을 저장한 뒤 브랜드 언급과 인용 출처를 집계합니다. 추정이나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응답을 근거로 삼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보관하기 때문에 나중에 분석 기준이 바뀌어도 과거 응답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로 AI 노출을 평가하나요?

노출률은 던진 응답 가운데 브랜드가 언급된 비율이고, 점유율(SoV)은 우리든 경쟁사든 누군가 언급된 응답만 모아 그중 우리 몫이 얼마인지를 봅니다. 여기에 AI가 근거로 든 출처 도메인 중 우리 사이트의 비중(인용 점유율), 답변 안에서 브랜드가 등장한 평균 위치, 언급 문장의 감성 분포를 함께 집계합니다. 여러 값을 하나의 종합 점수로 합치지 않고 따로 보는 이유는, 노출은 되는데 인용이 없는 경우와 인용은 되는데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경우의 처방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AI가 인용한 출처도 추적하나요?

추적합니다. 응답마다 근거로 제시된 URL을 도메인 단위로 모아 어떤 사이트가 우리 업계의 답변을 떠받치고 있는지를 봅니다. 우리 사이트가 인용되지 않는다면 어떤 도메인이 대신 인용되고 있는지가 다음에 손댈 곳을 알려줍니다.

브랜드 언급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도 구분하나요?

언급이 실린 문장을 긍정·중립·부정 세 가지로 분류합니다. 분류에 쓰는 API 키가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미분류로 남고, 응답 원문은 그대로 보존되므로 키를 넣은 뒤 다시 분석하면 과거 데이터까지 소급해 분류됩니다.

경쟁 브랜드와 비교할 수 있나요?

비교합니다. 브랜드마다 경쟁사 목록과 각 경쟁사의 별칭·사이트를 등록해 두면, 같은 질문에 대한 같은 응답에서 누가 얼마나 언급되는지를 나란히 집계합니다. 별칭을 따로 두는 이유는 AI가 정식 상호 대신 줄임말이나 영문 표기를 쓰는 일이 잦아 그것을 놓치면 경쟁사 노출을 과소 집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보조 질문과 비보조 질문은 왜 나누나요?

질문에 브랜드명이 들어간 보조 질문은 노출률이 거의 100%로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실제 경쟁력은 브랜드명 없이 카테고리만 묻는 비보조 질문에서 갈리기 때문에, 두 축을 따로 집계하는 것이 이 도구의 핵심 관점입니다.

질문 팬아웃(fan-out)은 무엇인가요?

생성형 검색은 사용자의 질문을 그대로 검색하지 않습니다. 의도를 여러 갈래로 쪼개 파생 질의를 만들고 각각을 검색한 뒤 결과를 종합해 답을 씁니다. 그래서 원래 질문이 아니라 그 파생 질의에서 잡혀야 최종 답변에 들어갑니다. 검색 순위는 그대로인데 AI 답변에서만 우리가 사라지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 파생 질의는 정의, 조건·자격, 금액·가격, 절차, 비교, 최신정보, 지역, 후기·평판 여덟 갈래로 나눠, 어느 축에서 빠지고 있는지를 봅니다.

팬아웃은 어떻게 알아내나요? 정확한가요?

추정과 관측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추정은 엔진마다 다른 분해 성향을 프롬프트에 담아 각 모델에게 “네 엔진이라면 이 질문을 어떻게 쪼개겠느냐”를 묻는 방식입니다. 관측은 반대로 이미 수집해 둔 실제 응답을 보는 방식으로, 같은 질문에 엔진별로 어떤 출처를 인용했는지가 곧 그 엔진이 실제로 어디까지 찾아갔는지의 흔적입니다. 모든 엔진이 공통으로 인용한 도메인은 그 주제의 필수 출처로 볼 수 있습니다. 한계는 분명히 해 둡니다. 엔진의 실제 내부 질의는 어느 제공사도 공개하지 않으므로 추정은 어디까지나 추정이고, 엔진별 분해 성향도 공개된 동작 특성에 기댄 가정이지 우리가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관측 쪽은 실제 데이터지만 인용은 팬아웃의 결과여서 어떤 출처까지 닿았는지만 알 수 있고 어떤 질의였는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키워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브랜드별로 키워드 목록을 등록해 두고 활성·비활성을 켜고 끄며 운영합니다. 목록의 원본은 한 곳뿐입니다 — 추가와 삭제는 검색 키워드 화면에서만 하고 다른 화면들은 같은 목록을 조회해 각자의 관점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키워드가 화면마다 다르게 남아 있으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키워드로 무엇을 수집하나요?

검색 한 번으로 자연검색 순위, 연관검색어, 사람들이 함께 묻는 질문(PAA), 그리고 그 키워드에 구글 AI 개요(AI Overview)가 뜨는지를 함께 받습니다. 원래 순위만 재던 호출이 나머지를 버리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응답에서 챙기면 조회 비용이 더 들지 않습니다. 연관검색어와 PAA는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표현이라, AI에 던질 질문을 설계할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월간 검색량도 보여주나요?

보여주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검색 API의 응답에 검색량 필드가 없고, 절대 검색량은 구글 애즈 키워드플래너의 영역이라 별도 계정과 토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화면에 검색량 열을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 늘 비어 있는 열보다 없는 편이 정직합니다. 함께 보는 관심도 추이도 검색량이 아니라 구글 트렌드의 12개월 상대값(0~100)이므로, 두 키워드의 관심도를 절대량처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이 조회는 검색과 별개 비용이라 기본으로는 꺼 둡니다.

값이 비어 있을 때는 어떻게 읽나요?

빈 칸을 한 가지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아직 수집하지 않은 것, 수집했는데 노출되지 않은 것, 순위를 재본 적이 없는 것은 서로 다른 상태이고 해야 할 일도 다릅니다. 하나로 합치면 “안 나온다”는 결과만 남아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화면에서 구분해 표시하고, 측정한 적이 없는 값은 0이 아니라 값 없음으로 둡니다.

우리 사이트가 AI 크롤러에게 잘 읽히는지 점검할 수 있나요?

점검합니다. robots.txt에서 GPTBot·OAI-SearchBot·ChatGPT-User·ClaudeBot·anthropic-ai·PerplexityBot·Google-Extended·CCBot 여덟 크롤러가 각각 차단되는지, sitemap.xml과 llms.txt·llms-full.txt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페이지 단위로는 메타 태그·소셜·기술 성능·리소스·콘텐츠 품질·구조화 데이터·웹 접근성·모바일 UX 여덟 갈래를 나눠 점수를 냅니다. 호스트 단위 기술 점검과 하위 디렉토리 색인 상태도 함께 봅니다.

지역이나 고객 유형별로 나눠 볼 수 있나요?

나눠 봅니다. 질문마다 지역·페르소나·언어를 태그로 달아 두면 같은 주제라도 어느 지역, 어떤 고객 유형의 질문에서 우리가 빠지는지가 갈라져 보입니다. AI는 묻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다른 답을 내놓기 때문에 전체 평균만 보면 특정 세그먼트에서만 밀리고 있는 상황이 가려집니다. 세그먼트 값은 브랜드마다 직접 정의해 쓸 수 있습니다.

수집은 자동으로 되나요?

됩니다. 사이트 점검은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등록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돌아 회차 이력을 쌓고, AI 응답 수집은 설정한 주기에 맞춰 돕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눌러야 하는 측정은 결국 비교할 시계열이 남지 않기 때문에 정기 실행을 기본으로 둡니다.

노출이 갑자기 떨어지면 알려주나요?

알려줍니다. 수집·분석이 끝나면 직전 회차와 비교해 자사 점유율(SoV)이 기준치 이상 떨어진 엔진을 찾아냅니다. 기본 기준은 20%p이고 조절할 수 있으며, 메일 발송이 설정되어 있으면 이메일로, 아니면 서버 기록으로 남깁니다. 어느 엔진에서 떨어졌는지가 함께 오기 때문에 확인할 곳이 바로 좁혀집니다.

측정 결과를 고객사에 공유할 수 있나요?

공유용 링크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 링크는 로그인 없이 열리므로 계정을 만들어 주지 않아도 리포트를 전달할 수 있고, 만료일이 있으며 필요하면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회수하거나 기한이 지나면 같은 주소로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 브랜드를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관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데이터가 분리되어 있고, 계정별로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메뉴를 따로 지정합니다. 담당자에게 자기 브랜드만, 필요한 메뉴만 열어 줄 수 있어 여러 고객사를 한 콘솔에서 나눠 운영하기에 적합합니다.

분석 기준이 바뀌면 과거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AI 응답의 원문을 그대로 보관하기 때문에 기준이 바뀌어도 과거 응답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집계 값만 저장했다면 기준을 바꾼 시점 이후만 새 기준이 되어 시계열이 끊깁니다. 같은 이유로 질문 문구와 세그먼트 값은 응답에 함께 복사해 두어, 나중에 질문을 수정하거나 지워도 과거 집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친환경 문구 점검(그린워싱)은 무엇인가요?

콘텐츠에 쓰인 친환경 주장 가운데 근거 없이 단정하기 쉬운 표현을 찾아 위험 신호로 보여줍니다. 이 기능은 그린워싱이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 근거 자료를 실제로 가지고 있는지는 콘텐츠만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참고할 규정 기준, 사이트 밖에서 확인해야 할 질문, 표현을 다듬는 해소 경로를 함께 냅니다. 판정 규칙은 규정 개정에 맞춰 화면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어떤 AI 엔진을 지원하나요?

OpenAI ChatGPT, Anthropic Claude, Google Gemini, Perplexity, 그리고 Google AI Overview의 응답을 수집합니다.

직접 가입해서 쓸 수 있는 SaaS인가요?

아닙니다. 누구나 가입해서 쓰는 SaaS 제품이 아니라,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운영하면서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공개된 가입 절차나 요금제가 없고 계정은 아이파트너즈를 통해 발급되며, 측정할 브랜드와 질문 세트도 고객사별로 설정해 운영합니다.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https://www.ipartners.co.kr 으로 문의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나요?

이 FAQ와 서비스 소개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수집 현황과 집계 건수도 비로그인 상태에서 보이지만, 브랜드명·키워드·인용 출처 등 아이파트너즈(IPARTNERS) 고객사의 데이터는 로그인해야 표시됩니다.